자본속득이야기/재테크

[2월 소득 결산] 연말정산 버프 받고 '월천' 연속 달성! (총수입 1,248만 원)

율빈아 2026. 2. 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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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월 첫 '월천(월 1,000만 원)' 달성 소식에 이어, 기분 좋은 2월 소득 결산으로 돌아왔습니다. 2월은 직장인들의 보너스라고 불리는 '연말정산'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기대가 컸던 달인데요. 제 수입 파이프라인에는 어떤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었는지 상세히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 2월 총수입: 12,488,163원 (2개월 연속 월천 달성!)

2월 총수입은 무려 12,488,163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10,227,997원)에 이어 2개월 연속 가뿐하게 월 1,000만 원 수익 달성에 성공했네요. 언제나 그렇듯 퇴직연금은 합산하지 않은 순수한 현금흐름 기준입니다.

그럼 이 1,248만 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4가지 파이프라인별로 뜯어보겠습니다.

1. 든든한 본업, 근로소득 (7,102,852원)

이번 달 수입을 견인한 일등 공신은 단연 근로소득입니다. 세후 기준으로 710만 원을 넘겼는데요, 바로 '연말정산 환급금'이 포함된 덕분입니다. 1월 급여(약 538만 원)와 비교하면 훌쩍 뛴 금액으로, 13월의 월급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해냈습니다. 다만 3월 부터는 다시 500만원 수준으로 내려 가겠습니다.

 

2. 마르지 않는 샘물, 주식 매도 (3,219,124원)

주식 계좌에서도 쏠쏠한 수익 실현이 있었습니다. 여러 증권사를 나누어 활용하고 있는데, 세부 매도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KB증권: 2,741,273원
  • 키움증권: 459,524원
  • 카카오페이: 18,327원
    근로소득 외에도 약 320만 원이라는 묵직한 현금을 시장에서 창출해냈습니다.

 

3. 폭발적으로 성장한 파이프라인, 부가수입 (2,166,187원)

개인적으로 2월 결산에서 가장 뿌듯한 부분이 바로 이 '부가수입'입니다! 지난달 약 94만 원이었던 부가수입이 216만 원대로 2배 이상 점프했습니다.

  • 자문비 (신규!): 661,818원 x 2건 = 1,323,636원
  • 대표회의: 464,800원
  • 네이버페이: 347,751원
  • 알뜰폰: 30,000원

매달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대표회의 수입과 네이버페이 외에, 새로운 파이프라인인 자문비 수익이 2건이나 발생한 것이 퀀텀 점프의 비결이었습니다. 파이프라인이 한층 더 다각화되고 단단해지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4. 쉬어가는 타이밍, 공모주 매도 (0원)

이번 달 공모주 매도 수익은 0원으로, 다음 수익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이었습니다.


💡 2월 결산을 마치며... 누적 수입 2,271만 원 돌파!

이렇게 1월과 2월의 누적 수입을 합치니 벌써 22,716,160원이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근로소득(월급)에만 의존했다면 결코 달성하지 못했을 숫자입니다. 든든한 본업을 바탕으로 주식 투자, 그리고 자문비나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부가수입 파이프라인을 촘촘하게 구축해 둔 덕분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일 소득원만 고집하기보다, 여러 바구니에 수입 파이프라인을 나누어 담는 것의 위력을 다시 한번 깨닫는 2월이었습니다. 3월에는 또 어떤 파이프라인이 저에게 효자 노릇을 해줄지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도 오늘부터 나만의 작은 파이프라인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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